평화일꾼
[출범에 붙여]
한반도 평화 위해 먼저 깨야 할 두 가지. 하나는 북맹(北盲)이고 또 하나는 미맹(美盲)이다.
『북맹깨기』는 조작된 인식 깨고 평화를 만들어내는 출발이다.
북맹은 조선을 악마로 만들고 미맹은 미국을 신으로 만든다.
북맹과 미맹은 서로를 먹고 자란다.
북맹 동전 뒷면에 미맹이 있고, 그 구체태가 숭미다.
주권보다 높은 동맹은 예속이다.
백 명은 의견을 만들고, 만 명은 운동을 만들며, 천만 명은 거스를 수 없는 천명(天命)을 만든다.
이 운동은 미국에 맡겨온 운명을 되찾고, 북맹. 숭미를 깨는 탈식민 주권찾기 운동이다.
천만 명이 움직이면 한반도는 평화가 되고 태양계의 선망이 될 것이다.
피스메이커 천만명 운동 대표 이경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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